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런 소설이 다있냐
졸라 재밋네 근데 시발 무슨 소설이 이럼
이동진 빨간책방에서 왜 이전에 이런 소설이 없었다고 했는지 알겟네 ㅋㅋㅋㅋㅋㅋㅋ
금복이 개갈보년 존나 매력있어
춘희는 저 세상가서 점보랑 행복하길..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런 소설이 다있냐
졸라 재밋네 근데 시발 무슨 소설이 이럼
이동진 빨간책방에서 왜 이전에 이런 소설이 없었다고 했는지 알겟네 ㅋㅋㅋㅋㅋㅋㅋ
금복이 개갈보년 존나 매력있어
춘희는 저 세상가서 점보랑 행복하길..ㅠ
꿀잼이지만 백년의 고독 많이 생각나더라. 춘희 최애캐
백년의고독 하위호환 - dc App
문열이한테는 20대 초반 이런 저런 명작들을 읽기 시작해나가는 그 순수함, 즐거움이 느껴짐
백년의 고독 하위호환 ㅇㅈ
남미의 매직 리얼리즘 계열 작품 중에는 꽤 있었죠. 한국 문학 중에 나온 게 없었을 뿐... 마지막 대미가 고래 극장으로 마무리되는데, <고래>가 출간될 무렵부터 멀티플렉스가 급격히 일반화되고 지방 거점 극장이 사라졌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