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노 요루 이 작가도 다양한 시도 좀 하면서 성숙해지나 싶었는데

이번 신작은 췌장이랑 비슷한 느낌이면서 주인공들 나이만 성숙해졌고 작가는 전혀 성장하지 않음

차라리 췌장이 나을 정도

미아키 스가루처럼 양산형 작가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