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생전 처음 쓴 소설로 등단하지 않았냐?

좆나 천재새끼네.

이 새끼 스토리는 가끔 초현실적으로 넘어가는데도 위화감이 없음.

예를 들면 박찬욱 영화같은데서 복수는 나의 것에서 갑자기 송강호 딸 유령

나오는 장면 있는데. 박찬욱도 이런 거 잘 써먹긴 함. 장진같은 새끼들은 쓸데없이 힘줘서 연출하는 바람에

박수칠때 떠나라같은 망작을 만들어내기도 하지. 초현실적인 것도 졸라 위화감없이 쓰는것도 재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