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항상 똑같은 말 함.
뭔가 읽을만한 싶은 부분에서 끝난다.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됐다는건지 모르겠다.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등등.
"단편 소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묻고 삶에서 하나의 파열선을 발견해내는 작업이다. 뒤집어 말하면 '삶을 가로지르는 아주 미세한 파열선 하나'를 포착하기만 해도 단편소설은 성립될 수 있다."
보면 항상 똑같은 말 함.
뭔가 읽을만한 싶은 부분에서 끝난다.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됐다는건지 모르겠다.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등등.
"단편 소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묻고 삶에서 하나의 파열선을 발견해내는 작업이다. 뒤집어 말하면 '삶을 가로지르는 아주 미세한 파열선 하나'를 포착하기만 해도 단편소설은 성립될 수 있다."
단편이 장편보다 어려워
황순원 소나기 (?)
와 그래서 글쿠나 헤밍웨이 단편선 보고 생겼던 병이 나았다
삶을 가로지르는 파열선이라, 어떻게 찾는 건진 읽어보면서 연습해야겠는데? 근데 출처가 어디임?
위에 파열선 이야기 누가한 말인가요???
파열선은 신형철 평론가가 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