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는 공원에서 비둘기 잡아먹고 처자식이 3일 굶어서 바로 옆에서 훌쩍훌쩍 울어도 반드시 글 써야 할 땐 타자기 앞에 앉앗다고 함

그게 도덕적으로 맞는지는 모르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