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페미니즘 담론은 진짜 순식간에 휙휙 바뀐다는 거...
뭔가 이런 식으로
남성적인 폭력성, 강간의 경향을
초역사화하고 보편적인 것으로 만드는 레디컬 페미니즘 쪽 담론이
지난 2~3년 사이에 급격하게 위축된 거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나는 사회가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글쎄
진짜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나...
모르겠다
뭔가 이런 식으로
남성적인 폭력성, 강간의 경향을
초역사화하고 보편적인 것으로 만드는 레디컬 페미니즘 쪽 담론이
지난 2~3년 사이에 급격하게 위축된 거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나는 사회가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글쎄
진짜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나...
모르겠다
강화길 다른 작품도 음복이랑 비슷함?? - dc App
대놓고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소설을 쓰는 작가니까... 본인은 그렇게만 기억되고싶지 않다고 하지만, 그런 소설만 쓰면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좀 무책임한 게 아닐까 싶어
저 호수란 작품 솔직히 사상적 경향 아니었으면 상 받을 퀄리티가 전혀 아니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