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권으로 구성
한패이지에 큰 팝업하나 작은팝업 1-2개 손으로 움직일수 있는팝업 1-2개
네셔널지오그래픽 답게 설명도 쉽게 잘되있고 그림도 실사에 가까워
급식들을 타겟으로 출판한건지 20권 중 공룡이야기가 2권이나 됨
모든 팝업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원숭이팝업
줄로 이어져 있어서 공중에 매달린 원숭이를 움직 일 수있어
이렇게 책속에 실을 연결해서 손으로 조작 할 수있는 부분도 매끄럽게 움직일 수 있어
이것 같은 경우엔 손으로 돌리면서 구름의 종류와 모양도 알 수 있다 디테일 좋아
원숭이 눈 잘보면 깜박임ㅋㅋ
이렇게 손으로 조작가능한게 한페이지 당 2-3개 정도 되더라
각 권당 메인 테마가 있는데 가령 호주의 동물들이라면 호주에 생활하는 오리너구리 새 박쥐 다람쥐를 소개하고
아프리카에 사는 애들이라면 그에 걸맞는 애들을 소개해
이건 정글동물들인데 제일 화려하고 볼만했어
나는 남미 아마존 오리노코강에 서식하는 열대어 기르는게 취민데 가장 재밌게 봤었어
바다생물 특집편도 있고
고래가 테마인 편도 있어
오
오 신기해
신기하고 귀엽다 ㅋㅋ
멋지네여
신기하다 - dc App
와 진짜 사고싶다 ㅜㅜ
한권정도 소장할만하다 생각해 정글탐험 추천함
와 퀄리티 죽이네
기대이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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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들은 결국 장남감부터 시작이지 않아? 책육아는 5개월부터 장난감처럼 쥐어주는데 난 책은 가까이 장난감처럼 험하게 다루면서 생활속에 녹아든다고 생각함.
워메 슈벌 조카 사줘야겠다
개시발 절판 하...
나도 중고로 구매 절판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