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그레이엄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ㅇㅇ 호기심 많은 두더지 모울이 세상 밖으로 뛰쳐나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임 삽화는 곰돌이 푸로 유명한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가 그림 삽화 느낌이 너무 좋음 작가가 아픈 아들을 위해 지어낸 작은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가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임 아들은 참고로 20살을 못넘기고 사고로죽었음 ㅜㅜ 아들에 대한 애정이 돋보여서 더 좋아지는 책임 동물들이 사는 마을 지도도 있음
이거 진짜 재밌음 ㅋㅋ 전공강의라 지루한 걸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소장까지 함
맞아 이거 너무 재밌고 아기자기하고 클래식한 느낌이 진짜 좋아ㅋㅋ
너무 슬프다ㅜㅜ
이거 족제비들이 총들고 반란일으켰나 그렇지 않나 어릴때 본거라 가물가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