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소설만 읽어서 그런가. 번역되지 않고 작가 본연의 이야기와 문체가 드러나는 글을 읽고싶은데... 한국소설가 중에서 정말 이야기 좋고 훌륭한 문장력을 가진 작가와 책좀 추천해줘라. 배경은 90년대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