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골의 외투와 코는 예전에 읽어서
초상화만 다 읽었는데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오타나 이상한 번역이 꽤 많더라고
근데 초상화가 단편치고는 그렇게 길지는 몰랐네
케이스 바이 케이스. 본래 1970년대부터 나와서 1990년대 전성기를 달렸던 책입니다. 번역이 올드하고, 아주 좋은 번역과 아닌 게 섞여 있습니다. 범우사는 오너가 수필가여서, 범우사에서는 수필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예전번역이라 오역이 많죠
나온지 10년 이내의 번역본들만 비교해서 선택하는 게 문학 독서의 정도
ㄴ개인적 의견은 존중하지만, 무조건적인 일반화는 무리라고 봅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본래 1970년대부터 나와서 1990년대 전성기를 달렸던 책입니다. 번역이 올드하고, 아주 좋은 번역과 아닌 게 섞여 있습니다. 범우사는 오너가 수필가여서, 범우사에서는 수필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예전번역이라 오역이 많죠
나온지 10년 이내의 번역본들만 비교해서 선택하는 게 문학 독서의 정도
ㄴ개인적 의견은 존중하지만, 무조건적인 일반화는 무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