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심이 아예 없는 인간이라 가끔 책 읽을때 힘겹다
스콧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시리즈 보는데
게임 메뉴얼만큼 쉬운 글임에도
종교 얘기로 썰 풀 때 가끔 지쳐서 덮어버리고 병렬 독서 함..
괜히 자괴감까지 듦.. 나는 불경한 인간인것인가...
그냥 신심이 아예 없는 인간이라 가끔 책 읽을때 힘겹다
스콧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시리즈 보는데
게임 메뉴얼만큼 쉬운 글임에도
종교 얘기로 썰 풀 때 가끔 지쳐서 덮어버리고 병렬 독서 함..
괜히 자괴감까지 듦.. 나는 불경한 인간인것인가...
그래서 성경 샀음
ㅎㅎ 차라리 성경 캐릭터들 다루는 내용은 재밌게 보는 편임.. 근데 뭐라지 신심과 관련된 내용들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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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보려다가도 신과 관계맺은 사람-그렇지 않은 사람 부류로 나눠버리고 영적 성숙을 논하니 괜히 쳐맞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