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책 읽는데
보로미르 죽는 장면이 책이랑 영화랑 조금 다른거 같은데 맞냐?
영화를 본지가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
맞는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는 보로미르가 아라곤을 왕으로 인정하는 말 ? 하면서 그래도 꽤 멋있게 가셨던 것 같은데
책에서는 그런 말도 없이 엄청 간단하게 죽어버리네.
보로미르 죽는 장면이 책이랑 영화랑 조금 다른거 같은데 맞냐?
영화를 본지가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
맞는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는 보로미르가 아라곤을 왕으로 인정하는 말 ? 하면서 그래도 꽤 멋있게 가셨던 것 같은데
책에서는 그런 말도 없이 엄청 간단하게 죽어버리네.
영화에서는 마지막에 사망할 때 아라고른에게 "I would have followed, My Brother, My Captain, My King(끝까지 따랐을 걸세, 내 형제여, 내 대장이자, 나의 왕이시여)"이라는 폭풍간지 대사를 하면서 사망한다. 소설에서는 "잘 있으시오, 아라고른! 미나스 티리스로 가서 내 동포들을 구해 주시오! 난 실패하고 말았소...
출처 꺼라위키
오 진짜 폭풍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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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아쉬웠는데 잘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