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이 올라와 있고, 거기에 개미만한 사람들이 올라타 있다.

중세 경제학 고전책인데,

위대한 한 사람이 여러사람은 다스려야 한다는 그런 내용의 책,

너무 유명한 책인데..

지금 서평 적고 있는데, 인용하려니까 생각이 안 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