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테네스라고 하는 만화인데


빈란드 사가 작가가 썼던 글이고


내용은 우주진출을 하는 언젠가의 인류에서 우주 쓰레기가 큰 문제가 되서


우주 청소부들이 있다는 내용이고, 주인공이 우주청소부.


...요 근래 이 내용이 뉴스에도 나오더라. 뭐 여튼간에,




처음엔 우주청소부의 일상으로 나왔다가


엄청 철학적인 내용으로 흘러가서 추천하는 바임.


만화책 중에선 수위권에 꼽힐 정도로 철학적이었던 듯.


삶과 죽음 사이에서 인간이 가질 태도에 대해서 다방면적으로 나타냄.




만화책 추천해줄 건 많지만... 앵간한 독붕이들이 좋아할진 몰라도 왜 추천했는지 납득할 수 있는 픽이라면


이거 정도 아닐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