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우 좋아하나보네
까는사람도 빠는사람도 있지만 일단 호오를 떠나 시민사회 국가의 필연적인 통과의례라고 생각함. 나도 지금 한국의 페미니즘 광풍에 대해선 좋게 보진 않지만 한국이 겪지 못한, 유예된 68운동의 일부라고 보고 있음. 뭐 한번은 겪어볼만 하겠지. 두번이면 능지의 문제겠고
바디우 좋아하나보네
까는사람도 빠는사람도 있지만 일단 호오를 떠나 시민사회 국가의 필연적인 통과의례라고 생각함. 나도 지금 한국의 페미니즘 광풍에 대해선 좋게 보진 않지만 한국이 겪지 못한, 유예된 68운동의 일부라고 보고 있음. 뭐 한번은 겪어볼만 하겠지. 두번이면 능지의 문제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