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선택이라는게 더 나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 가치없는 유전자는 도태시키는 거잖아

그런거 보면 나는 자연적으로 도태되어야 하는게 맞는데
내가 어떻게든 버티려고 발버둥치는 느낌이야.

책을 읽을수록 자괴감이 몰려온다ㅠㅠㅠㅠㅠㅠ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우울한 이야기하려고 한건 아닌데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