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서점에 밀려서 죽는소리 낸다길래 한번 가봤는데 망해도 됨 ㅋㅋ 습하고 날씨안좋은데 밖에 진열해놓고 진열도 ㅋㅋ 그냥 쌓아두는거임 아무런 분류없이 ㅈㄴ 높게 그거 보고 돌아와서 그냥 알라딘이랑 교보문고가서 책샀다 ㅋㅋ 대형서점가라 그냥 ㄹㅇ
망할건 망하게 냅둬야한다..
그건 그냥 양심이 없는거임 ㅋㅋ
.
나는 상점주인말한건데 ㄷㄷ 다시읽어보니깐 글쓴이한테 욕하는거 같누 ㅋㅋ
와 . 붙이는걸 디시에서 보네 꺼져 애미뒤진 근첩새끼야 ㅋㅋ - dc App
나도 가봤는데 엄청 옛날 책 찾는 거 아니면 굳이 갈 필요는 없겠더라 - dc App
ㅋㅋㅋㅋ 인스타 사진 찍으러 가는 곳이자너 - dc App
날 잡고 갈라했는데.. 걍 알라딘이나 여러 곳 가는게 나아보이네
거기서 절판된 보물같은책 매번 건져오는데 ㄷㄷ
ㄹㅇ헐값으로다가ㄷㄷ
솔직히 상태 개판이긴 하더라
2/3이 문제집. 어렵게 괜찮은 책 고르면 즉석에서 사람 간보면서 가격 올려버리기 스킬 시전.
남의 점포라고 쉽게도 지껄이네 이글쓴 애는 니 인생이 안풀릴때 남이 저런건 망해도 돼 ㅋ 라고 쿨한척 씨부려도 화내지 말길 바란다
안타깝긴 하지. 부산 갔을 때 보수동 헌책방 기대하고 갔는데 대부분 점주분들이 어디 어떤 책이 있는지도 잘 몰라서 혼자 뒤적뒤적거려야 하고... 많이 사면 택배 배달되냐고 여쭤봐도(10만원) 그것도 안 된다고 하시고
공기청정기 잘만틀어놓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