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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포소설인데, 네이버에서 미쓰다 신조의 작품을 많이 본 사람이 남긴 평에는 굉장히 무섭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봤지만....솔직히 진짜 하나도 안무섭고, 읽으면 읽을수록 뒤에 내용이 기대도 안됨..물론 내가 책 흐름을 못따라간것일수도 있지만ㅠㅠㅠ 근데 진짜 안무서워도 너무 안무서움. 초장에 누군가 엿보고 있다고 생각되면 이 책을 덮으라고 말할땐 엄청 긴장됐었는데 넘기면 넘길수록 하나도 안무서워서 ㅂㄷㅂㄷ....담에는 검은 집이나 읽어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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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1장은 마지막줄 때문에 살짝무서웠는데 2장 전승 부분은 지루하기만하더라 - dc App
ㅠㅠ 씹공포물을 원한다 이거야 - dc App
난 이 작가가 세계관딸 치는게 좋더라.
혹시 신조 작품중에 제일 무서웠던거 말해줄수있나영 - dc App
안맞는건 어쩔 수 없음. 그래도 민속학 분위기는 좋았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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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감사 - dc App
작자미상 딱 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