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이라 많이 휘발됐는데

일단 좀 옛날 배경이었던 걸로 기억함 현대는 아녔을 것임. 주인공이 뭔 애를 입양을 했나? 여튼 집에 애를 들여..들이는데 사실 그 애가 뭔 666표시가 있는 사탄 비슷한 아였음

당연하게도 걔를 들이고 나서 집안에 계속 안좋은 일이 생김. 스킵하고 중간에 주인공이 운전을 했음. 아니 그 옆에 상여차라고 해야 하나 여튼 비스무리한 게 지나가는 것임. 주인공은 뭔가 모를 직감으로 저건 제껴야된다며 겁나 밟지만 결국 상여차가 주인공 차를 추월. 동시에 집에서 주인공 아내가 죽었나 친자식이 죽었나...여튼 누가 죽음

결국 주인공은 누군가의? 영성 높은 신부인가 퇴마사인가 할 것임. 조언을 받아 666 표시 있는 애를 성당으로 데려가서 죽일라고 듬 죽이는 방법도 되게 까다로웠던 걸로 기억함 뭘 준비하고 뭔 절차를 밟아서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성당에서 어떤 놈팡이가 아새끼를 죽일라고 드네 흐미... 그렇게 사람들은 아이를 구하려고 주인공을 죽임

마지막 씬은 주인공 장례식. 사탄아새끼는 살고 친절한 부부에게 입양되는 상황에서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투비컨티뉴 느낌으로 끝났음


내가 읽은 건 축약본이었던 걸로 기억함. 그때는 아니 이게 머시당가 싶어서 결말만 보고 덮었거든 요즘에 자꾸 생각나네 길거리에서 보는 666칩 어쩌고도 생각나고...찾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