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문집인가 에세이 반도 못 읽고 다신 안 읽는다고 결심했는데. 김중혁도 마찬가지...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더라. 취향은 가지각색이니 뭐
없어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은 좋았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굳빠이 이상
나는 산문집인가 에세이 반도 못 읽고 다신 안 읽는다고 결심했는데. 김중혁도 마찬가지...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더라. 취향은 가지각색이니 뭐
없어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은 좋았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굳빠이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