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초반까지 읽었는데 샤를르 불쌍하면서도 엠마가 샤를르한테 하는거 보면 너무 웃김 ㅋㅋㅋ
엠마는 정 다 떨어져서 속으로 욕하고있는데 샤를르놈은 난로받침에 발올리고 아내보면서 이것이 행복이지 후후 이러고있으니 ㅋㅋ
용빌 가기전에는 묘사가 너무 많아서 지루했는데 약제사 입털기 시작하면서 대유잼 되버렸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