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문장과 비평이다.
어림도 없지 ㅋㅋ 바로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나는 정확한 사랑의 실험이 그렇게 좋더라. 근데 문학이 아닌 영화평론ㅋㅋ
어림도 없지 ㅋㅋ 바로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나는 정확한 사랑의 실험이 그렇게 좋더라. 근데 문학이 아닌 영화평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