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지금까지 그 작품을 봐온 자신들의 노고에 수고료를 해피엔딩으로 보답받기위해서인가싶어짐 비극으로 끝나도 엔딩은 엔딩일텐데 해피엔딩을 많이 원하는것은 이해가안가 책이야기:근데 만엔원년보면 그냥 안보는게 이롭다는 말이 먼저떠오름
최서해를 원하십니까?
만엔원년 주인공에 이입하면 속터짐
꼭 배드엔딩이어야 할 필요는 없잔아 ㅇㅇ
배드엔딩이면 기분 더럽지 않나
삶~은~ 길고~ 그렇게 쉽~지~도~ 않고오오~
안그래도 삶이 비극이니까... 작품 속에서라도 해피엔딩을 보고싶은 듯
오히려 요즘은 갈수록 주인공이 현실적인 인간상을 원하고 단점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일장일단을 더 선호하는거보면 그냥 작품자체에 자신들의 페르소나를 더 직접적으로 투영하는느낌
살기 편하면 비극이 잘팔리고 팍팍하면 희극이 잘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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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사는 게 힘들어서 그렇다는 게 가장 적절한 답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