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그냥 한국인은 멍청해서 토론도 못해여 웅엥웅~ 독서 효용은 말이져 웅엥웅~
하루키 읽고 딸쳤다는 글이 저딴 병신들이나 관심있는 주제에 비해 몇십배는 가치있을 듯
책얘기: 작년에 잀은 의지와 운명 결말이 기억 안난다 중간 과정들은 잘 떠오르는데 ㅅㅂ 벌써 재독 타이밍이라고? 아직 테라 노스트라도 정발 안했는데?
댓글 23
하루키 글은 읽고 딸칠만하지...
대하소설(dkfxh200)2020-08-14 21:15
그럼 백치 재밌는지나 대답해줘
yas(countryroad456)2020-08-14 21:15
답글
1부 까진 개씹꿀잼이고 그 이후도 적당히 좋았음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8-14 21:16
답글
ㅇㅎ
yas(countryroad456)2020-08-14 21:16
책 안 읽어!
익명(175.201)2020-08-14 21:16
하루키 읽고 딸친 사람 비추 눌러보란 글에 비추 19개 박혔던 일이 기억 난다...
구천이(khb137)2020-08-14 21:16
ㄹㅇ 너무 노잼임 차라리 셰익스피어 사대비극중 가장 재밌는거 감상문써오는 떡밥이 더 유익해보임
초콜렛이상의형이상학(bakisama)2020-08-14 21:1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17:33
답글
어떻게 개미섹스보고 딸칠수있어!
yas(countryroad456)2020-08-14 21:18
나는 독서갤러리에서 왜 독서효용에 대한 얘기를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네. 더군다나 밑에 글 쓴 사람 보니까 독서에 취미 좀 붙여보려는 사람이라는데 할 수 있는 질문 아닌가? 주기적으로 버닝되고 별 의미도 없이 반복되는 떡밥이라서 그런 건 알겠는데 보통 보면 일부러 어그로 끌러 온 게 아닌 이상 댓글창에서 알아서 정리되던데 왜 이렇게들 화를 내지...
Estranger(dmin1015)2020-08-14 21:18
답글
질문하는 새끼는 혼자지만 보는 갤러들에겐 또 똑같은 질문하는 수십명의 병신들 중 하나란다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8-14 21:23
답글
책 읽는 게 뭐 별일이라고 효용 따지는지도 모르겠고, 다종다양한 이유가 있을 텐데 한 사람씩 의견 보태기 시작하면 어느새 알콜중독자들 모임처럼 지들이 책에 끌린 이유 커밍아웃하면서 서로 그루밍하고 있음. 왜 독서 자체에 관한 이야기를 함?
익명(175.201)2020-08-14 21:25
답글
다 독갤 상주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떡밥이 지겨우면 그냥 떡밥을 안 물면 되잖아? 아무리 봐도 그런 글 하나 올라오면 그거 지겹다면서 떡밥 재생산하는 글은 대여섯 개씩 올라오는 게 더 이상한 것 같은데. 댓글창 넘어가서 이 글 저 글로 떡밥이 지나치게 버닝되면 완장이 제어하면 되는 거고. 그런 글 쓰는 사람 죽일 놈 취급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임.
Estranger(dmin1015)2020-08-14 21:25
답글
갤 운영하는게 그리 편하게 머릿속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부럽네 그게 안되니까 완장들이 제재하는 거겠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8-14 21:28
답글
김현처럼 최인훈 작품 들고와서 책읽기 자체에 대한 논의를 재밌게 푸는 것도 아니고 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 이딴 교과서적 답변을 n번 패러프레이징 함. 그야말로 뇌절임
익명(175.201)2020-08-14 21:28
답글
그냥 현상을 지칭하는 명칭이 효용이 되었을 뿐 십중팔구는 사실 왜 읽음?으로 실현되고 있다고 나는 느끼는데 이건 중립적으로 봐도 독갤에서 묻기에는 무의미한 질문이고 보통은 유치한 악의 이상도 못 되는 저의로 내뱉는 시비성 질문이니까 그렇겠지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8-14 21:35
답글
그건 명확하게 악성 어그로로 지칭할 수 있는 거고, 그러한 경우에는 본문이 아니더라도 최소 그 글에 달린 댓글만으로도 의도적인 어그로인지 아닌지 판별이 가능하잖아? 그런 어그로를 제외하면 독갤에 들어오는 이유가 애초에 책을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책에 관심이 생겨서 들어오는 사람들일 테고, 독서 경험에 대해 의견 나눌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그럼. 당장 밑에 글만 해도 해당 글에서 끝날 거였는데 그 떡밥 지겹다면서 욕하는 글들이 몇 개씩 올라왔잖아. 뭐 내가 갤 운영해본 적이 없어서 지나치게 나이브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지.
Estranger(dmin1015)2020-08-14 21:42
답글
ㅇㅇ 나도 아래 상황은 조금 급발진이라고 느끼긴 했는데 일종의 초기진화겠지 싶어 입방아 아무리 찧어도 영양가 없는 소리만 나올 주제고 뭐
하루키 글은 읽고 딸칠만하지...
그럼 백치 재밌는지나 대답해줘
1부 까진 개씹꿀잼이고 그 이후도 적당히 좋았음
ㅇㅎ
책 안 읽어!
하루키 읽고 딸친 사람 비추 눌러보란 글에 비추 19개 박혔던 일이 기억 난다...
ㄹㅇ 너무 노잼임 차라리 셰익스피어 사대비극중 가장 재밌는거 감상문써오는 떡밥이 더 유익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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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개미섹스보고 딸칠수있어!
나는 독서갤러리에서 왜 독서효용에 대한 얘기를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네. 더군다나 밑에 글 쓴 사람 보니까 독서에 취미 좀 붙여보려는 사람이라는데 할 수 있는 질문 아닌가? 주기적으로 버닝되고 별 의미도 없이 반복되는 떡밥이라서 그런 건 알겠는데 보통 보면 일부러 어그로 끌러 온 게 아닌 이상 댓글창에서 알아서 정리되던데 왜 이렇게들 화를 내지...
질문하는 새끼는 혼자지만 보는 갤러들에겐 또 똑같은 질문하는 수십명의 병신들 중 하나란다
책 읽는 게 뭐 별일이라고 효용 따지는지도 모르겠고, 다종다양한 이유가 있을 텐데 한 사람씩 의견 보태기 시작하면 어느새 알콜중독자들 모임처럼 지들이 책에 끌린 이유 커밍아웃하면서 서로 그루밍하고 있음. 왜 독서 자체에 관한 이야기를 함?
다 독갤 상주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떡밥이 지겨우면 그냥 떡밥을 안 물면 되잖아? 아무리 봐도 그런 글 하나 올라오면 그거 지겹다면서 떡밥 재생산하는 글은 대여섯 개씩 올라오는 게 더 이상한 것 같은데. 댓글창 넘어가서 이 글 저 글로 떡밥이 지나치게 버닝되면 완장이 제어하면 되는 거고. 그런 글 쓰는 사람 죽일 놈 취급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임.
갤 운영하는게 그리 편하게 머릿속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부럽네 그게 안되니까 완장들이 제재하는 거겠지??
김현처럼 최인훈 작품 들고와서 책읽기 자체에 대한 논의를 재밌게 푸는 것도 아니고 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 이딴 교과서적 답변을 n번 패러프레이징 함. 그야말로 뇌절임
그냥 현상을 지칭하는 명칭이 효용이 되었을 뿐 십중팔구는 사실 왜 읽음?으로 실현되고 있다고 나는 느끼는데 이건 중립적으로 봐도 독갤에서 묻기에는 무의미한 질문이고 보통은 유치한 악의 이상도 못 되는 저의로 내뱉는 시비성 질문이니까 그렇겠지
그건 명확하게 악성 어그로로 지칭할 수 있는 거고, 그러한 경우에는 본문이 아니더라도 최소 그 글에 달린 댓글만으로도 의도적인 어그로인지 아닌지 판별이 가능하잖아? 그런 어그로를 제외하면 독갤에 들어오는 이유가 애초에 책을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책에 관심이 생겨서 들어오는 사람들일 테고, 독서 경험에 대해 의견 나눌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그럼. 당장 밑에 글만 해도 해당 글에서 끝날 거였는데 그 떡밥 지겹다면서 욕하는 글들이 몇 개씩 올라왔잖아. 뭐 내가 갤 운영해본 적이 없어서 지나치게 나이브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지.
ㅇㅇ 나도 아래 상황은 조금 급발진이라고 느끼긴 했는데 일종의 초기진화겠지 싶어 입방아 아무리 찧어도 영양가 없는 소리만 나올 주제고 뭐
웅
엥
웅
어쩌라고 ㅋㅋ 또 지 맘에 안든다고 선동 ㅋㅋㅋ
네가 재밌는 떡밥 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