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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방황 반항 그런걸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반항의 이유가 딱히 없는것 같은데 그냥 모두다 멍청하고 바보같아서 하지만 마지막 엔딩은 그들을 보고싶어하면서 끝난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말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까"
정신병원 엔딩도 좋은것 같다 딱히 답이 나온것도 아니고 아직 답을 찾고 있어 보인다. 귀엽게 지금까지 이야기를 말한거를 후회한다는 모습까지
중2병적인 모습도 좋았고 사람들은 이유없이 방황하는 청춘을 그리워하고 그때가 있어서 성장을 하고 그시절을 그리워 하고 공감이가서 이책이 세계명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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