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ex: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등)로 쓰인 소설들은 한국어보다 영어로 번역된 책이 더 읽기 수월하거나 원서에 더 가깝게 쓰여져서 읽는 거임?그나저나 영어로 읽으시는 거 존멋이더라- dc official App
톨스토이 영번역 (특히 안나 카레니나)이 엄청 치열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번역본도 많고 그래서 퀄리티도 높은 듯함.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영어가 좀 더 러시아어의 느낌을 잘 살릴 수도 있을 것 같음
오호라 솔직히 러시아 번역은 그 출판사의 얼굴이라고 생각함 - dc App
어디서 그래요? 책에 나오나요?
독갤에서 찾으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