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완성되도록, 내가 덜 외롭게 느껴지도록, 나에게 남은 소원은 다만, 내가 정영문의 소설을 완독하는 날 많은 독붕이들이 와서 증오의 함성으로 나를 맞아 주었으면 하는 것 뿐이었다”
[일반] 오늘, 정영문을 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잘 모르겠다.
+.(joohong2018)
2020-08-15 11:29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너네 코스모스 좋아하냐? [1][일반] 익명(211.33) | 20.08.15추천 0
-
이육사 시중에 젤 좋아하는거 두개[일반] 익명(106.102) | 20.08.15추천 2
-
에피쿠로스 학파랑 대카르트 저서는 뭐가있을까요 [4][일반] 익명(117.111) | 20.08.15추천 0
-
코스모스 과알못이 읽어도 괜찮음? [7][일반] 익명(220.125) | 20.08.15추천 0
-
도서관에 있는 해방이전 시집 특 [3][일반] 익명(106.102) | 20.08.15추천 0
-
아침부터 책 샀어[인증📸] 프라네스(ew5012) | 20.08.15추천 2
-
사 놓고 안 읽은 책 목록 썼음 [4][일반] 남넉필(namneogpil) | 20.08.15추천 4
-
좀 자극적이고 재밌는 책 없나 [4][일반] 김공익(210.218) | 20.08.15추천 0
-
컨셉 좀 잡아 봤읍니다.. [3][일반] 2001(shindongbin11) | 20.08.15추천 0
-
sf명에의 전당 시리즈 읽어보실분? [5][일반] 토투가(14.138) | 20.08.15추천 0
눈갱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이 단편집이 매운맛 정영문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