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버트 이넘이 지 관점으로만 적어서 이해가 잘 안되는데


처음 롤리타를 여름캠프에서 데려와서 여행을 하던 때

롤리타는 그냥 호기심으로 그런건데 험버트는 망상해서 강간한거고

계속 강제적인 행위가 이어지니까 롤리타도 험버트가 싫어지고 도망가고 싶은데

엄마는 죽었으니 의지할 사람이 험버트 뿐이라 같이 있던거고


롤리타는 도망갈 기회를 보면서 험버트가 관계를 요구하면 돈 달라해서 돈 모으다가 들키고


사실 원래 롤리타가 옛날부터 좋아하던 퀼티라는 작가가 있었는데(치과의사 누구의 사촌?)

롤리타는 퀼티에게 전화로 sos를 치고

퀼티는 험버트를 미행하고 시선을 피해 접근하는 등의 접촉을 계속 함


그러다 롤리타는 퀼티랑 도망가고(퀼티도 아동성애자임?)

퀼티네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퀼티는 발기부전이었고

다른 애들이 관계하는걸 찍는 취미가 있었는데

롤리타에게 요구하자 난 당신이랑 하고 싶다

이말을 하면서 거부하니까 쫓아내고



롤리타는 그러다 남편 만나서 임신하고

또 돈 필요해지니까 어쩔수 없이 험버트에게 돈 달라하고

멘탈 터진 험버트는 롤리타 죽일려했지만 그냥 돈만주고

퀼티를 죽임


이거 맞는 스토리임??



롤리타랑 퀼티의 관계가 햇갈리는데

예전부터 서로 좋아했던겨?


그리고 롤리타는 도망갈 기회보면서 험버트에게 몸판겨?

험버트와 다니던 롤리타가 퀼티랑 접촉한 때는 언제부터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