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가졌던 힘에 좀 관심이 있는디

그게 뭐 국력이나 그런건 아니고

민주주의 시작한 국가로서 별의별 일이 다 있었고, 그게 가능했던 힘이 뭔가 궁금함.

졸라 추상적이라 먼말인지 이해가 안될텐데

내가 알기로 흑인노예로 시작해서

인권 인정받고,그 과정 속에서 영국 귀족들이 지들 손해 감수하고 나서서 결국 나중엔 흑인 귀족까지 된 케이스가 1800년대에 존재함. 이아저씨 자서전도 씀.

러셀의 아버지도 부인이랑 가정교사랑 바람난거 허용함.

밀새끼도 친구 부인이랑 거의 공개적으로 플라토닉 불륜 저지르면서 돌은 안 맞음.


그래서 근대영국을 파보면 꽤 진취적인 힘이 있을거같고 살아가는데 도움될거같은데 어케 찾아봐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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