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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는 꽤 됐는데 귀찮아서 안 읽다가 2일에 걸쳐서 다 읽어버림 본인이 집중력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몰입력 있는 작품이였음, 줄거리는 대충 아무것도 안하는 독붕이가 치후네 할멈을 만나고, 녹나무 파수꾼 일을 하면서 녹나무의 비밀을 알아내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인물들의 갈등, 사연 등을 들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임
독서를 시작한지 이제 막 반년이 되서 제대로 이해 한건지, 감상문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용기내서 첫 후기 써봄
3.8/5
점수 또한 지금 까지 읽었던 책이 적어서 높은 점수를 줌, 독붕이들이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여사친이나 독서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친구한테 추천 해줘도 될 만한 책임 특히 나미야 잡화점으로 게이고를 알게 된 사람이라면 쉽게 추천 할 수 있을듯
횡설수설 했는데 첫 감상문이여서 그러니깐 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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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기엔 나미야잡화점 처럼 감동을 중점을 둔 소설이였읍니다 - dc App
인어가 잠든 집 읽고 빌려 읽어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