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페이지 남았는지 안 볼 수 있다(소설인 경우에 좋음)
만들어진 신은 한국에선 표지가 양호하지 영어 제목은 '신이라는 망상' 인데..
ㄴㄴ 난 페이지 보이는게 좋던데.. 솔직히 작가들도 이거 감안하고 소설 쓰잖어. 가끔 페이지 많이 남기는 트릭 쓰는 경우도 있고
몇 페이지 남았는지 안 볼 수 있다(소설인 경우에 좋음)
만들어진 신은 한국에선 표지가 양호하지 영어 제목은 '신이라는 망상' 인데..
ㄴㄴ 난 페이지 보이는게 좋던데.. 솔직히 작가들도 이거 감안하고 소설 쓰잖어. 가끔 페이지 많이 남기는 트릭 쓰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