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난리나서 읽고 있는데
정말 하나같이 복잡하고 난잡하다
그냥 잘 정렬된 글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거기서 더 보아야만 할 수밖에 없을 수밖에 없음
OECD 의사 수가 아닌 증가율을 봐야 한다는 말에서
노인 증가율을 보면 상관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의협은 의사 전체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부터
이번 시위는 실제로 밥그릇 싸움이기는 하다는 말에
커뮤니티 여론 조작에 한의사만 조작했으니 의사는 관련없다는 둥
너무 사소한 점들이 중요하게 포함되어서 정말 의견을 갖기 힘들다.
정말 칼 슈미트의 이론이 생각나는 사흘이었음
정치는 절대 잘 정렬된 이론으로 해결되지 않고 무조건 아는 거 부족한 채로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결단할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이것에 진정 동의하고 싶지 않음.
누군가가 이것에 대해서 책을 썼겠지 싶음...
훨씬 예전부터 수가에 대해서 관심가졌던 사람으로서 어떤 통일된 이론을 누가 제공했을까 생각을 가져봄.
정말 하나같이 복잡하고 난잡하다
그냥 잘 정렬된 글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거기서 더 보아야만 할 수밖에 없을 수밖에 없음
OECD 의사 수가 아닌 증가율을 봐야 한다는 말에서
노인 증가율을 보면 상관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의협은 의사 전체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부터
이번 시위는 실제로 밥그릇 싸움이기는 하다는 말에
커뮤니티 여론 조작에 한의사만 조작했으니 의사는 관련없다는 둥
너무 사소한 점들이 중요하게 포함되어서 정말 의견을 갖기 힘들다.
정말 칼 슈미트의 이론이 생각나는 사흘이었음
정치는 절대 잘 정렬된 이론으로 해결되지 않고 무조건 아는 거 부족한 채로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결단할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이것에 진정 동의하고 싶지 않음.
누군가가 이것에 대해서 책을 썼겠지 싶음...
훨씬 예전부터 수가에 대해서 관심가졌던 사람으로서 어떤 통일된 이론을 누가 제공했을까 생각을 가져봄.
차라리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나, 디비피가 가서 관련 주제 행정학 논문 찾아보는게 좋을듯
책으론 없지
병원장은 의사 자원 많아지고 인건비 싸지니깐 찬성하고, 교수급은 교수자리 늘어나니깐 찬성하고, 개인 의사들은 수가 오를 희망이 더 없어지니깐 싫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