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네임드들 단편 읽어보면아무리 오래 되고 구린 책이어도 가독성이 좋음앨런포도 민음사나 문지나 기타등등이나그냥 다 재밌게 읽히더라고그렇다는건 글이 암튼 존나 재밌다! 라는 결론을 짓게됨어려운 문장이 아니라서 그렇긴한건데아무튼 매끄럽게 잘 읽히니까 특유의 기기묘묘한 분위기에 더 몰입이 잘 됨재밌으면 광땡장땡이니까나는 잡스럽게 번역이 많은 체홉도그냥 재밌으니까 대부분 다 좋더라막눈이라 그런지
포 단편선 여러 권 읽어봄??? 혹시 그 중 출판사 하나만 추천해 줄 수 있음?ㅠ
나 근데 저거 기대하고 첫 작품 봤더니 개노잼이라 덮었는데 뒤에는 재밌나
문예꺼 읽다가 번역 개똥망이라 때려쳤는데 민음사는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