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포로였나 하는 사람들이 무인도 같은데 조난되서 여러가지 만들고 하는 이야기인데 니트로글리세린
만들어서 폭파시키는 거 읽고 몰입해서 희열에 잠긴 기억이
있는데 초등학교 5~6학년때니깐 한 5년전이라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무슨 섬이였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안나와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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