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문득 제 3세계에선 국사를 어떻게 배울까 궁금해졌다
익명(221.138)
2017-08-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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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헤일리 <뿌리>에 나옵니다. 일족의 역사를 신화 시대부터 현재까지 모두 구전으로 외우고 읇는 이들이 각 부족마다 있죠. 지은이가 아프리카로 가서 그들을 만나 일족의 역사를 듣다가 자신의 조상인 쿤타킨테가 (노예상인에게 납치되기 전의 삶이) 다루어지는 대목을 조우하는 것이 감동적인 <뿌리>의 대미였습니다
ㄴ너무 재밌을거같아요 장바구니에 넣어둬야지
갈색의 세계사 라고 하는 책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