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다버린 줄 알았는데 정리하다보니 나오네.


혹시 아는 사람 있어?



원하는 사람 있으면 나눔도 가능하지만


이제 이런 통속소설을 모으는 사람은 없겠지.


애초에 라노벨같은 건 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