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읽시찾"...
ㄹㅇ 의외누...
캡처는 유영철이 신문기자와 주고받은 편지를 모은 <살인중독>이란 책에 실려있는 내용이라 함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504100079#_enliple
ㄹㅇ 의외누...
캡처는 유영철이 신문기자와 주고받은 편지를 모은 <살인중독>이란 책에 실려있는 내용이라 함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504100079#_enliple
신창원도 그렇고 싸이코중에 은근 머리 좋은애들 많을듯.. 가정환경으로 인해 그 머리를 공부에 쓰지 않고 엉뚱한 쪽으로 쓰다가 살인까지 가는게 아닐까 싶음 - dc App
룰을 어겨가면서 목적을 취한다는 거가 머리 좋아야 할 수 있는 일일지도. 머리 좋은 놈이 좀 더 악의 유혹이 강할 거 같다는 말임.
나는 예술을 하는 심리의 기저에는 위대한 인간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살인자들이 피살자나 살인을 해본 적 없는 다른 보통의 사람들에게 느끼는 우월감도 그것과 약간은 닮아 있지 않나 싶음.
영화 「살인의 추억」은 오히려(?) 재미없었어요. 실존하고 있을 그 眞犯(진범)은 저 같은 인간이 생각하기에도 맛이 완전히 간 것이라 생각해 버렸습니다. 할머니와 유치원생까지 강간, 살해하는 者라. 아무리 살인에 미친 사람이지만 저 같은 살인마가 생각하기에도 그건 아니더라구요. 그 범인이 안 잡히는 건 아마 그가 사형수가 아닌 重刑(중형)을 받아 교도소에 숨어(?) 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와우;;
이것도 유영철이 한 말임??? 유영철은 굉장히 흥미로운 사람이네
본인쟝도 이부분 소름 돋은 거시여요..
글 읽어보니, 굉장히 백지같은 사람이네. 상처받은 것에 솔직하고, 거짓되게 살지 않으려 하고. 그런데, 자기 자신도 거짓말쟁이인 걸 깨닫는 게 너무 늦은 거 같다. 사회화도 덜 되어있고... 백지같은 사람이라 사람 죽이기로 했을 때 거기에 몰두하지 않았을까 싶음.
저 말을 분석해봤는데, 아마도 '나는 목적의식 있이'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마였지만,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은 목적이 없다는 거 아닐까. 그래서 맛간거라고.
정보)유영철은 시체 썰다가 아들한테서 전화온게 범행 중 가장 무서운 것이였다 - dc App
들어가서 다는 아니고 대부분 읽었는데 자기몸 엑스레이 찍어서 뼈 연구했다는거 보고 ㅈㄴ 신기하고 머리도 좋았다는게 느껴진다. 어린시절 계모때문에 완전 거지같이 살았다는데 이런거 보면 어릴적 환경이 중요한거 같다
ㅋㅋㅋㅋㅋ 연쇄살인마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거기에 전율하는 꼴이라니.. 나이좀 먹으면 옥장판 여러개 사고 자식들한테 쌍욕먹을 아들 많구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그냥 대화를 잘 못 낄 듯.
일시찾 일시찾 하던 이들이 떠오르네. 순 거짓뿌렁들.
살인중독 책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