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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그렇고

난 움 이라는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봤거든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 죽어서

자기가 그 남자의 클론을 복제해서 임신하고

낳아서 기른다음 다시 그 남자의 아이를 갖는단 내용인데

뭐 그런 금기된것들 있잖아

근친 불륜 패륜 등등 도덕적으로든 인륜적으로든

사회적으로 용납이 안되는 주제를 

노골적으로 자세하게 깊게 파고드는

그런 창작물을 좋아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