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맞는 인문고전을 찾아서


그걸 최소 3회독 정도하고


그걸 보완할 수 있는(즉, 그것과 반대되는 쪽의) 고전을 한권 찾아서 그걸 3회독 정도 하고




그리고 논문을 보면서 본인의 생각을 점검해나가면 됨.


논문은 사회학자 혹은 심리학자들 걸 보기를 권하는 바임.


왜냐면 사회과학의 영역이라서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해서 그럼.




인문학 대가들이 만들어놓은 추상적 토대를 그 아저씨들이 구체화시키기 떄문임.


그러다보면 자신의 관점이 생기는데,


이걸 가리켜 사회적 현상과 잘 맞으면 소위 통찰력이라 부르는 듯함.



결론은 인문학 고전과 여러 논문 읽는건 '기본'으로 생각해야 얻을 수 있는 영역이니까


어금니부터 깨물고 인문고전에 대해서 수소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