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맞는 인문고전을 찾아서
그걸 최소 3회독 정도하고
그걸 보완할 수 있는(즉, 그것과 반대되는 쪽의) 고전을 한권 찾아서 그걸 3회독 정도 하고
그리고 논문을 보면서 본인의 생각을 점검해나가면 됨.
논문은 사회학자 혹은 심리학자들 걸 보기를 권하는 바임.
왜냐면 사회과학의 영역이라서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해서 그럼.
인문학 대가들이 만들어놓은 추상적 토대를 그 아저씨들이 구체화시키기 떄문임.
그러다보면 자신의 관점이 생기는데,
이걸 가리켜 사회적 현상과 잘 맞으면 소위 통찰력이라 부르는 듯함.
결론은 인문학 고전과 여러 논문 읽는건 '기본'으로 생각해야 얻을 수 있는 영역이니까
어금니부터 깨물고 인문고전에 대해서 수소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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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어는 바른마음과 자유론과 공리주의를 제외하곤 뭔가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어어어없습니이이이다아아. 근래 들어 헤겔이 흥미로워서 읽고 있을 뿐이지. 나머진 고전 안 읽음. 좀 더 풀어서 말하면 짚이는 거 몇개는 골라줄 수 있겠지만... 고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함.
그으으으어어대한 통찰을 그다지 않다보니 독서가 매우 중구난방임.
다 필요없고 그냥 고전 소설 파면 된다 딴거 할필요 없
그냥 나무위키만 봐도 양학 가능하다.
나무위키 어떤거 보면돼? 좀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