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선(?)해서 쓰기 때문에 

고딩때부터 썼지만 아직도 노트 반밖에 못씀.

그래도 뭔가 차곡차곡 차는 거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나중에 결혼할때 배우자한테 선물로 줄까 생각해본 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