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선(?)해서 쓰기 때문에 고딩때부터 썼지만 아직도 노트 반밖에 못씀.그래도 뭔가 차곡차곡 차는 거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나중에 결혼할때 배우자한테 선물로 줄까 생각해본 적은 있음.
나도 이제 한번 써봐야겠네
ㅇㅇㅋ 은근 노트 채워가는 재미가 있어
배우자 말고 자식한테 줘야지
멋지다. 6년 수감생활 하고 나와서 항상 가장 감동적이고 슬픈건 사람들이 제각각 자기 삶을 사랑하는 방식을 볼 때다. 정말 멋지다.
파이팅!
ㅋㅋ나도 있는데 한 페이지에 한 문장이나 단락 적는 식으로 해서 한 작품당 4-5 페이지 정도 썼는데 아직도 못 채움ㅋㅋㅋ근데 진짜 그 공책만 보면 책 읽을 때의 감정도 살아나고 뿌듯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