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거 따라썼다고 해.
근데 이 친구..
미안한 말이지만 교양이 너무 없었음.
어느정도냐면 학술제에서
질문하는 청자의 마이크를 지가 뺐어버렸음.
내가 특정 사상에 대해서 편견 주기 싫어서 자세한 상황 안말하는거지, 온건하고 정당한 상황이었음.
진짜 토지 따라썼으면-->필사 부질없다
진짜 토지 안 따라썼으면-->필사했다고 구라치는 놈들 많다. 그런데 그걸 알아야 한다. 토지는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긴 글이라는 거.
결론적으로 세상엔 파고들면 제대로 된 정보를 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까
자기가 해보아야 함. 그런데 내가 자유론 한 문단을 쓰는데 15분이 걸리더라고.
늼들이 중학생이면 몰라돠 그렇게 시간 많진 않을 거 아니야?
행동이랑 결부되서 하다보면 자기가 취할 스탠스가 상대적으로 쉽게 형성될 거임 ㅇㅇ..
뻥치는 놈들이 많으니까 다 행동하면서 검증해봐...
필사 왜함 손아프게
그냥 억지로 쓰니깐 한글공부만 한거지 ㅇㅇ
ㅋㅋ한글 공부도 안했을걸? 걔가 그거가 가능했던 애면 존나 비범한 티가 났을거임. 억지로 썼어도.
ㅎㄷㄷ
그만큼 토지가 너무 길다.
토지 필사면 ㅋㅋㅋㅋㅋ 조정래 며느리보다 더 불쌍하누
ㅋㅋㅋㅋ
얻은거 없이 팔운동만 했네
도끼 아내급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