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감정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지쳐서

인간실격, 지하생활자의 수기 같이 우울한거 계속 읽으니까

사고 자체도 그쪽으로 변하는듯


예전에 글 같은거 써볼려하면 대충 해피엔딩이었는데

요즘 쓴 글보니까 주인공이 인간관계에 질려서 모든 관계를 끊고 혼자 산다거나

사랑 때문이나 여러 일 때문에 자살하는 등

우울한 글밖에 생각이 안나더라

성격도 좀 가라앉은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