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에 대해서는 문맹이라..
번역본이랑 풀이집 찾아서 보는데 이거 풀이에 작가의 주관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더라고
아무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었는데 온통 사서삼경 비난일색인 책을 가져와서 아 이건 아니다 싶어 덮었거덩 ㅠ
괜찮게 읽은 작가나 출판사 있음 좀 알려주라..
한문에 대해서는 문맹이라..
번역본이랑 풀이집 찾아서 보는데 이거 풀이에 작가의 주관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더라고
아무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었는데 온통 사서삼경 비난일색인 책을 가져와서 아 이건 아니다 싶어 덮었거덩 ㅠ
괜찮게 읽은 작가나 출판사 있음 좀 알려주라..
잘못 봤누 원본이랑 해석같이 추천해달란거구나 ㄷㄷ
전통문화연구회에서 나온 사서집주가 있음. 이게 주희 거를 번역한거라 문장 하나마다 주가 박혀 있는데 완전히 한자로 도배를 하는 식은 아니지만 국한문으로 쓴 거라서 한자를 아예 모르면 읽기 어려울 수 있음. 그래도 흔히 이걸 최고로 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