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하루에도 엄청난 정보량이 들어오는데 굳이 독서를 왜함?
전문직들이 하루에 읽는 텍스트는 정말로 어마어마함. 그런데 책까지 보라면 당연히 피곤해서 힘들지.
현장직들은 당연히 그냥 피곤해서 힘듬.
근데 이런걸 제외하더라도 휴대폰으로 보는 뉴스나 영상의 정보량만 해도 책이랑 비교할정도로 상당함.
독서량은 말 그대로 '책'을 기준으로 한 총량일 뿐임. '독서'라는 기준으로 보면 범위는 훨씬 넓어지고 그래서 양적 차이도 크게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