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하루에도 엄청난 정보량이 들어오는데 굳이 독서를 왜함?
전문직들이 하루에 읽는 텍스트는 정말로 어마어마함. 그런데 책까지 보라면 당연히 피곤해서 힘들지.
현장직들은 당연히 그냥 피곤해서 힘듬.
근데 이런걸 제외하더라도 휴대폰으로 보는 뉴스나 영상의 정보량만 해도 책이랑 비교할정도로 상당함.
독서량은 말 그대로 '책'을 기준으로 한 총량일 뿐임. '독서'라는 기준으로 보면 범위는 훨씬 넓어지고 그래서 양적 차이도 크게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전문직들이 하루에 읽는 텍스트는 정말로 어마어마함. 그런데 책까지 보라면 당연히 피곤해서 힘들지.
현장직들은 당연히 그냥 피곤해서 힘듬.
근데 이런걸 제외하더라도 휴대폰으로 보는 뉴스나 영상의 정보량만 해도 책이랑 비교할정도로 상당함.
독서량은 말 그대로 '책'을 기준으로 한 총량일 뿐임. '독서'라는 기준으로 보면 범위는 훨씬 넓어지고 그래서 양적 차이도 크게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아 예
너무 뒷북임
병신이라서 그래
아.....네..... - dc App
일년내내 정크푸드만 먹고 살아보시죠 - dc App
님아.. 기사나 에세이나 학술글이랑 문학 즉 글로 쓴 픽션은 글로써 차원이 다른 거에여.. 그리고 누가 님보러 문학 읽으라고 강요했나여.. 젭라 평생읽지마세여..
레포트랑 논문도 책이라고 치나? 대학생들 전공공부만 해도 읽어야되는 텍스트의 분량이 엄청난데 여기서 텍스트가 책만 포함될것 같음? 내 핵심 주장은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가 '책'만이 아니라는건데 꼭 '뉴스'에 한정지어서 반박을 할 이유가 있었나? 정보의 질적인 차이를 이야기할거면 책과 책 사이에도 편차가 엄청나게 갈릴텐데 그거는 고려해보셨는지?
그리고 '문학'이라는 말은 왜 하셨는지? 내가 문학에 관해 언급을 1이라도 한적이 있었음? 그리고 여기가 문학갤러리냐? 책이 문학만 있음?
에휴.. 님만 대학생활 하셨나여.. 알았으니깐 존나 뒤질때까지 모던피플로써 존나 절대 문학이 아닌 '책' 읽지 마세여... 아무도 뭐라고 안해여..
그냥 지가 삔또상해서 댓글쓴거네?
기분 상하는것도 상대방 수준이 맞아야 상하는거지 독갤에서 독서 안하는거 합리화하면서 징징거리는 사춘기소년 반항질에 도대체 왜 상하니.. 븅신아...
독서 안한다고 한적 없는디? 지가 계속 넘겨짚으면서 헛소리하니까 삔또상했다고 하는건데? 내가 하지도 않은 소리를 가지고 계속 지랄하니까 나도 답글 달아주는건디? 수준드립칠거면 일단 본인부터 돌이켜보는게 어떨까?
인터넷에서 제공 받는 텍스트들 대부분은 필요가 없다 못해 해로운 것들이야
유튜브 정보가 얼마나 영양가 없는데
ㅇㅈ
질적인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