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375852
이 기사에서 자기계발서의 자리를 인문도서와 시, 에세이가 대신한다고 하더라.
이제 자기계발서의 시대가 저물어 가네.
일각에서는 자기계발서의 다원화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375852
이 기사에서 자기계발서의 자리를 인문도서와 시, 에세이가 대신한다고 하더라.
이제 자기계발서의 시대가 저물어 가네.
일각에서는 자기계발서의 다원화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인문도서와 에세이, 시 등이 자기계발서를 대신한다고 했지만 본문 내용처럼 그 인문도서는 전통적인 인문도서와 스타일이 영 다르고 (예: 미움받을 용기), 전통적인 에세이와 영 스타일이 다름(예: 언어의 온도) 우리가 아는 전통적인 인문도서는 논어의 한국어 번역 같은 거고 우리가 아는 전통적인 에세이는 피천득의 수필 같은 걸 말하는 거지.결국 자기계발서의 진화형일 뿐임. 시가 자기계발서를 대신한댔지만 서정주, 정지용, 백석, 김소월 같은 시가 자기계발서를 대신하는 게 아니라 옛날 싸이월드 대문을 장식하던 중2병 감성같은 시들.. 요새 트위터에 이런 시 많음.
ㄴ 자기계발서의 진화형 딱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