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의 문제임
나도 어줍잖은 영어 실력으로 시도해 봤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자주 읽으면 조금 익숙해질 수는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절대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하기 힘듬
뉘앙스나 이런거 캐치하나도 못하면서
느리고 효율성 떨어지고 고통스럽게
원서로 읽느니
한국어 번역본이 백배 낫다
왠만큼 시도해보고 하는 이야기임
나도 어줍잖은 영어 실력으로 시도해 봤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
자주 읽으면 조금 익숙해질 수는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절대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하기 힘듬
뉘앙스나 이런거 캐치하나도 못하면서
느리고 효율성 떨어지고 고통스럽게
원서로 읽느니
한국어 번역본이 백배 낫다
왠만큼 시도해보고 하는 이야기임
어줍잖은 실력 아니라 그런가 난 좋던데 하루 몰아서 읽는 것 보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좋아
공감 - dc App
남이 읽는다는데 굳이 또 반대하는거뭐임ㅋㅋㅋㅋ
소시민은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 이런 마인드
반대까지할 것 잇나. 해당 언어공부도 하고 지식도 습득하고 난 일석이조 같은데. 물론 지식습득의 효율에 있어서는 논의의 여지가 잇지만. 번역 안되는 책들/절판서들은 답이 없어.
번역이 안되는 책들은 사실 읽을 가치가 떨어지는 거 아닐까?
그냥 대중성, 상업성 문제 같음
글쎄 시장성이 떨어진다고 하면 모를까 읽을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는 것 같은데...패니 버니나 토비아스 조지 스몰렛 책들은 하나도 번역 안되어잇는데 이 저자들 책 꼭 읽어야할 책 목록에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함... 시장성 없는 가치있는 책들보면 대산이나 한국문화재단 등 재단에서 지원 안했으면 번역 안되었을 책들이 많음.
원서를 읽는다 라는 만족감에 읽는 거야서 효율성은 필요 없음
시험영어 공부 따로 안해도 되어서 좋던데. 머 토익이니 이런거 준비안해도 되는 유한계급의 여유였으면 내가 물러나야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