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 국내서 읽듯 읽을 수 있음 간혹 신조어나 작중에 루비로 붙힌 특수용어가 조금 헷갈리게 함 일반 소설 - 이보단 조금 힘들지만 역시 수월함. 간혹 사전 필요 미시마 유키오, 다니자키 준이치로 등 : 슬슬 사전이 많이 필요해짐 나쓰메 소세키, 모리 오가이 : 고어체 다메요 - dc official App
어려운 한자어 때문에 난이도 더 널뛰기하는 듯
일단 세로쓰기부터 집어치워야 하는데...
문학말고 비문학은 어려울수록 조사빼고 다 한자라 오히려 읽기 쉽더라
모리 오가이 등은 머 외국인이 한국어 책을 읽는답시고 이광수 염상섭 등을 읽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