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차이나에서 나온 책들은 보면 꼭 유물론 묻어잇는 경우가 너무 많음.
나는 그 나라 사상/역사책은 그 나라에서 나온게 본령이라고 생각햇는데
중국만은 예외인 것 같음
중국사책도 보면 중국에서 나온거 번역한 것보다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중국사나 일본저자들 중국사(미야자키 이치사다나 혜안 중국사)가 더 나은 것 같음.
사상사도 마찬가지고.
레드차이나에서 나온 책들은 보면 꼭 유물론 묻어잇는 경우가 너무 많음.
나는 그 나라 사상/역사책은 그 나라에서 나온게 본령이라고 생각햇는데
중국만은 예외인 것 같음
중국사책도 보면 중국에서 나온거 번역한 것보다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중국사나 일본저자들 중국사(미야자키 이치사다나 혜안 중국사)가 더 나은 것 같음.
사상사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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