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곰팡이 펴서 처분하거나 락스 도포한 책들을 쭉 집계해보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중고책이더라
진짜 가급적 전자책, 새책으로 사고 중고는 절판본에 한해 구입하되 무조건 구매전에 사진 요구하고
받으면 우선적으로 책소독기에 넣고 돌리는게 맞는거같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네
근래 가장 큰 스트레스는 중고 눈먼 자들의 도시에 꼬털 넣어서 판 새끼. 진짜 패죽이고 싶더라
지금까지 곰팡이 펴서 처분하거나 락스 도포한 책들을 쭉 집계해보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중고책이더라
진짜 가급적 전자책, 새책으로 사고 중고는 절판본에 한해 구입하되 무조건 구매전에 사진 요구하고
받으면 우선적으로 책소독기에 넣고 돌리는게 맞는거같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네
근래 가장 큰 스트레스는 중고 눈먼 자들의 도시에 꼬털 넣어서 판 새끼. 진짜 패죽이고 싶더라
예민한 사람은 사면 안됨
중고로 사면 막 빵부스러기 과자부스러기 정체불명의 털까지는 어찌어찌 봐주겟는데, 곰팡이, 책벌레나 빈대!!!가 붙어오는 경우도 있어서 진짜 중고는 쓸게 못 돼
누워서 가끔 보는데 중고책도 그렇게 보다가 뭐 떨어진 느낌나서 다시 되팔았음. 그거말고도 사람들이 책을 대충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찝찝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