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고려,조선시대 소설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창의적이고 주술적인 경우가 많아서 참신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우리나라 근현대 소설은 너무 현실적이고 어두운 부분만 강조하는 경우가 99프로임
그렇다고 서양 소설처럼 현실을 넓고 새로운 차원에서 보는것도 아니고 그때의 위인이나 특별한 사람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작가만의 특별한 사상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그냥 한 동네 이야기나 어느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 이야기위주로만 주구장창 글을 씀 ㅇㅇ
그렇다고 서양 소설처럼 현실을 넓고 새로운 차원에서 보는것도 아니고 그때의 위인이나 특별한 사람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작가만의 특별한 사상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그냥 한 동네 이야기나 어느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 이야기위주로만 주구장창 글을 씀 ㅇㅇ
이런 글 쓸땐 마지막으로 읽은 김치 작가가 누군지 깠으면 좋겠음.
그냥 1900년대 소설 거의 대부분 ㅇㅇ
이 정도로 퉁치니까 정신이 좀 멍해지긴 하네ㅋㅋ 2000년 이후 김치문학은 답 없는 게 맞지만 20세기 전체를 그렇게 매도하는 건 좀 심하다. 김동리, 장용학, 최인훈, 이상, 박태원, 박경리 등등 묵은지 중에도 대단한 작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문열, 황석영 같이 문학외적 행보로 이름 팔려서 뭔가 구린 느낌나는 이 양반들 작품도 막상 직접 접해보면 절대 폄훼 못할 걸. 요즘은 미투 유탄맞고 관짝 닫힌 윤대녕 초기작만 해도 읽어보면 자기만의 세계가 분명 있음.
윤대녕이 미투당함?? - dc App
독갤에서 기사 봤었는뎅.. 내 착각이었을 수도 있겠다. 윤작가님, 제 실수였다면 죄송합니당ㅠㅠ 저 님 작품 좋아함 ㅠㅠ '제비를 기르다' 원픽임 ㅠㅠ
박상륭은 존나 창의적으로 보이던데 ㅋㅋ
읽어봐야겠누 그럼 ㄷㄷ
죽한연 : ??? 적으러 왔는데 이미 비슷한 댓글이 있네
? 전상국만 하더라도 공포 소설 많이 썼는데? 너가 모른다고 없는게 아님
전상국 ㅇㅋㅇㅋ
전상국은 ㄹㅇ 결이 남다르다고 나도 읽으면서 느낌
ㄱㅊ 김동인은 스캇물 단편도 적었는데
니 말이 맞음. 한국 순문학판에서 개성있는 작가는 있을순 있어도 창의력있는 작가는 없음. 그래서 결국엔 다 똑같이 보이는거임. 다시 말해 이 판에서 맘먹고 지랄을 해봤자.. 지랄은 지랄일뿐 애초에 근본이 없는 행위라서 딱히 별 의미가 없다는거.
정영문에 그 궁시렁대는 문체만 보더라도 이런 말은 못할텐데
창의적이라는 게 책보면서 전개가 예상이 안되거나 문체가 특이하다거나 뭐 그런 발상의 자유로움을 얘기하는거? 어쩌면 박민규? - dc App
장르도 포함되면 이영도. - dc App
ㅋㅋ그냥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