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고려,조선시대 소설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창의적이고 주술적인 경우가 많아서 참신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우리나라 근현대 소설은 너무 현실적이고 어두운 부분만 강조하는 경우가 99프로임

그렇다고 서양 소설처럼 현실을 넓고 새로운 차원에서 보는것도 아니고 그때의 위인이나 특별한 사람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작가만의 특별한 사상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그냥 한 동네 이야기나 어느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 이야기위주로만 주구장창 글을 씀 ㅇㅇ